금번 사업은 인천시 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좌창 보유자 유춘랑 전수자를 중심으로 한 기록 사업으로, 전승자의 기예와 시연 과정을 체계적으로 영상과 도서로 남겨, 앞으로의 전승·교육·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자료를 축적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.
서도좌창은 소리 하나하나에 삶과 시대가 스며 있는 예능인 만큼, 이번 기록 작업이 단순한 촬영을 넘어 전승자의 호흡과 맥락까지 담아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. 시간이 지나 다시 꺼내 보았을 때, 이 기록들이 다음 세대 전승자와 연구자, 시민들에게도 여전히 생생한 울림을 전해 주는 살아 있는 자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.
사업명: 2026년 인천광역시 무형유산 영상기록화사업
주관기관: 인천광역시
역할: 평가위원
일자: 2026년 7월
'2026년 인천광역시 무형유산 영상기록화사업' 평가에 참여했습니다.
금번 사업은 인천시 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좌창 보유자 유춘랑 전수자를 중심으로 한 기록 사업으로, 전승자의 기예와 시연 과정을 체계적으로 영상과 도서로 남겨, 앞으로의 전승·교육·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자료를 축적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.
서도좌창은 소리 하나하나에 삶과 시대가 스며 있는 예능인 만큼, 이번 기록 작업이 단순한 촬영을 넘어 전승자의 호흡과 맥락까지 담아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. 시간이 지나 다시 꺼내 보았을 때, 이 기록들이 다음 세대 전승자와 연구자, 시민들에게도 여전히 생생한 울림을 전해 주는 살아 있는 자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.